인사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국콘텐츠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콘텐츠학회 회장 이병엽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을 뒤로 하고, 힘찬 도약과 새로운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2026년 병오(丙午)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회원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가정과
직장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한국콘텐츠학회는 학회 회관을 중심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고,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와
영문논문지 IJOC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계속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등재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는 연간 1,300여 편 이상의 논문이 꾸준히 투고되며, 관련 분야 학회 논문지 가운데에서도
높은
투고 실적과 학술적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문 논문지 IJOC는 SCOPUS 및 SCI급 국제 등재를 위한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편집 및 심사 체계 고도화와
논문지 품질 제고를 위한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제등재지로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콘텐츠학회는 종합학술대회와 ICCC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나라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핵심 학회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학술 교류의 장을 한층 더 확대하고,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여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회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 종합학술대회는 아름다운 목포에서 개최될 예정이오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융합 분야의
신기술과 신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워크숍과 특별 세션을 통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학문적, 산업적 접점을 넓히고
회원 간
정보 교류와 협업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학회의 주요 업무와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융합 학문 분야를 선도하는 학회로서, 회원 한 분 한 분을 더 소중히 여기며
회원님을 위한, 회원님에
의한, 회원님의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회원 여러분께서 학회 안에서 힘차게 달리고, 함께 성장하며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더욱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콘텐츠학회 회장 